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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롭게 세상에 나온 앨범

저희는 여러분의 음악이 만들어지기까지

얼마나 험난한 여정을 지났는지 

얼마나 큰 고통을 겪었는지

잘 알고 있습니다.

고통없는 창작은 있을 수 없습니다.

그만큼 여러분의 음악은 소중합니다.

저희도 여러분의 음악이 소중합니다.

그 소중한 음악을 세상에 내보내기 위해

여러분의 음악을 제 음악과도 같이 생각하며

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.

그것이 또한 음악만이 줄 수 있는

즐거움이기 때문이죠.

​-대표 이준혁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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